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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자되는 방법들

언행일치/약속지키기/자존심/말보다 행동/행동으로 말하기

by be:master 2022.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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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다보면 말이 앞서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당장이라도 그렇게 할 것처럼 큰소리를 뻥뻥칩니다.

조용히 말해도 되는데 말이죠. ㅎㅎ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 사람 일수록 행동이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셋 중 하나죠.

거짓말을 잘하든지, 기억력에 문제가 있든지, 뱉은 말을 지킬 의지가 부족하든지

저는 흔히 말하는 이 언행일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지키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굉장히 마음에 남는 일이 됩니다.

자신이 뱉은 말에 대한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는 것.

그것을 다른 말로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언행일치를 도울 수 있는
저만의 팁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약속을 잡는 즉시 다이어리에 메모하라.

현대사회는 너무나도 바쁩니다. 약속도 많고 해야할 일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생활을 하면서 약속을 머리로 다 기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속을 잡는 순간, 핸드폰을 꺼내 캘린더에 표시를 합니다.
해당 날짜에 기억할 수 있는 제목과 시간대를 설정해 놓습니다.

어떤 분들은 메모하는 수첩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아날로그 방식도 좋긴하지만,

스마트 디바이스가 발달된 현 시대에서는 좋지 않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손품이 더 들기 때문이고 적었던 내용을 내 눈과 약간의 기억을 동원해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친구 중에 갬성을 추구하는 것인지 핸드폰 보다 글이 빠르다는 것 때문인지

손바닥 보다 작은 수첩을 가지고 다니는 녀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그 친구는 약속을 잘 지키지 않기로 유명한 친구입니다.

기록은 친구들 중에 가장 잘하면서 말이죠.

그 친구 집에 어릴적 부터 기록으로 남겨진 하드디스크만

서랍 하나에 가득합니다.

또 한 서랍은 녹취 테잎들이 가득합니다..ㅋㅋㅋ

하지만, 약속을 지키는 의지는 약한 것 같습니다. 약속에 매번 늦던지 펑크를 냅니다.

물론, 그 친구는 특이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각종 스마트기기와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면서도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의지가 약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왠만한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스마트 워치의 알람 만으로도

약속을 지켜내는 데는 한결 쉬워 집니다.

 


 

다음에 밥 한 번 먹어요~!

여러분들이 일주일에도 몇 번씩 하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우연히 길에서 만난 지인과 만났을 때,
회사의 협력 부서의 담당자와 대화 말미에...

기억나시나요? 이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신게?

입으로는 "다음에 밥 한 번 먹어요~" 라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상용구 같은 말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만큼은 그 사람에게 미안하던지 아쉬움의 표현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어느 순간 저도 같은 사람에게 그 말을 여러 번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때 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언제 밥먹을까요?"

그리고 바로 핸드폰 캘린더를 엽니다.

 

 

그리고 바로 약속을 잡습니다.

처음에는 상대가 더 당황했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이런 말을 덧붙입니다.

"이렇게 약속을 안잡으면 1년 후에도 밥을 같이 못먹게 되더라구요~ ^^"

그러면 상대방도 제 말이 의례적인 인삿말이 아니었음을 알고

대부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행동으로 말하라.

제 아이들에게나 회사 직원들에게 말보다도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려 하는 편입니다.

가령, 아이들에게 "책 많이 읽어라~" 를 말하고 싶다면,

아이들 앞에서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제 침대 머리 맡에는 항상 책깔피가 꽂혀있는 책이 있고,

쇼파에 누워서도 책을 보고 식탁에 앉아서도 책을 봅니다.

하다 못해 운전 중에 신호가 걸려도 조수석에 놓았던 책을 봅니다.

운동을 할 때는 음악이나 뉴스를 듣기도 하지만,

오디오북을 1.5배속으로 귀에 꽂고 운동을 합니다.

저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렇게 합니다.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성인이 안되었지만, 성인이 된 후에 "책 많이 읽어라!" 라는 말 보다는

아빠가 했던 행동들을 기억하며 참고서 삼아 살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을 때,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닮고 싶은 상사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은 행동입니다.

저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결과물이 타 직군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가 말도 잘해야 하지만, 결국에는 디자인을 잘 뽑아내야 할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라면 열심히 공부를 하고 트렌드 조사를 생활화 하고

틈날 때마다 작업을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바로 들통이 납니다...ㅎㅎ

그렇기 때문에 평소의 행동이 디자이너의 삶일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그런 척 하고 살 수도 있지만,

그렇게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제 자리를 유지할 수가 없겠죠...ㅎㅎ

 

여러분들도 행동으로 본을 보여주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말과 행동을 일치 시키는 삶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여러분도 어렵겠지만, 내 입으로 뱉은 말처럼 사시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작은 습관들이 작은 성공을 만들고 작은 성공을 해봐야 큰 성공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노하우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성공에서 큰 성공으로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일을 만날 때 대처하는 순서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은 행동하기 전에 분석을 하고 이것저것 따져보는 기간이 긴 사람도 있고, 반대로 행동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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